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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간이 부었다. 간이 콩알만해졌다? |
우리는 흔히 배짱이 두둑한 사람에게 ‘간이 크다’라고 합니다. 또 겁 없이 무모하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간이 부었다’라고 하며,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소심해질 때는 ‘간이 콩알만 하다’는 표현을 씁니다.
우리 몸의 그 많은 기관 중에 왜 하필 ‘간’일.. (2010-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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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글이 겹쳐 보이는 난시 대해부 |
글씨가 겹쳐 보인다. 왜? - 난시(astigmatism)
글씨가 겹쳐 보이는 경우는 난시(astigmatism)와 노안(prebyopia)을 생각할 수 있다.
난시는 물체의 상이 점(point)이 아닌 최소착락원(circle of least confusion) 형태로 결상되기 때.. (2010-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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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나는 소중하니까요!" |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사춘기 시절에 흔히들 갖는 의문인데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오셨어요?
서울이라고요? 아니면 00산부인과라고요?
오늘 여러분과 나눌 이야기는 우리의 탄생에 관련된 생식과 발생, 즉 임신과 출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혹자는 임신의 확률을 로또당첨 확률.. (2010-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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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안경이 흘러 내려? 우리 눈은 어떻게? |
안경을 착용한 사람은 거울을 보고 자신의 눈동자와 안경렌즈와의 위치를 살펴보자.
많은 사람들이 눈동자가 안경렌즈의 윗부분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T.V속의 안경을 착용한 외국인들의 모습을 보면 대부분 눈동자가 안경의 중앙에 위치해 있다.
그렇다면 안.. (20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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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추운 날 눈물나는 이유는? |
최근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신문에는 이렇게 날씨가 추운 이유를 온난화때문이라고 합니다.
온난화는 그야말로 날씨가 따뜻해져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
북극에 있는 빙하가 온난화로 인해 서서히 녹아가서 이렇듯 찬공기가 형성이 되어 그럲다고 하니 자연의 힘.. (2010-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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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피는 못 속여!" |
여러분은 누구를 닮으셨나요?
신기하게도 우리의 생김새는 부모님을 닮아있습니다. 저는 가끔 저의 아들과 딸의 행동에서 저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래곤 합니다. 생김새 뿐 아니라 행동까지 닮았을 때 우리는 ‘피는 못 속여!’라고 하는데요. 바로 생물학적인 유전(遺傳, Hered.. (201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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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VDT 증후군 완전정복 |
VDT(Visual Display Terminal)는 시각정보를 화면으로 표시하는 단말기(자료를 보내거나 받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기로서 사람과 직접 대면하게 되는 자료 처리의 기본 기기)로 정의할 수 있다.
컴퓨터와 같은 VDT의 도입은 직장인들의 사무처리 속도와 능률은 향상시.. (2009-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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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우리몸의 방송국을 아세요? |
여러분도 방송을 좋아하시죠? 또는 방송출연하고 싶으세요?
저는 고교생인 저희 아이들 때문에 자유롭게 방송을 접하지 못하지만 어쩌다 TV를 통해 드라마나 오락프로를 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시청 후에 여운이 오랫동안 남아 저의 행동이나 사고에 영향을 주기도 합.. (20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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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사시수술 성공률이 70%라고? |
달나라에 우주선이 오가고, 멀리 은하계 끝으로 우주선이 발사된지도 오랜 시대인데 아직도 그까짓 사시를 못 고친다고요?
방학에는 안과가 많이 복잡합니다. 그중에서도 사시 소아안과가 가장 복잡하지요. 많은 어린아이들이 사시검사를 받고, 사시수술을 하려고 입원을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200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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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오른 눈 잡이, 왼눈 잡이가 있다? |
우리 몸이 1000냥 이라면 눈은 900냥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접하는 정보의 90%는 시각을 통해 제공 받는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두 눈을 사용해 시생활(視生活)을 하는데, 두 눈으로 사물을 보는데도 하나로 보이는 것은 오른 눈과 왼눈이 보는 사물을 하나로 합치는 ‘융합.. (200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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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우리 몸의 택배망, 순환계 |
오늘도 변함없이 식사를 하셨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왜 드시나요? 배가 고파서? 음식이 맛있어서?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변함없이 숨(호흡)을 들이쉬고 내쉬고 있는데요, 왜 숨을 쉬고 있는 걸까요? 각자 다양한 답을 하시겠지만 정답은 살기위해서입니다.
바꿔 이야기하면 먹지 않고 숨을 쉬.. (200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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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원시란 무엇일까요? |
우리 아들 과학 참고서나 인터넷 검색을 뒤져보면 ‘멀리는 잘 보이고 가까이는 잘 안 보이는 눈’이라고 돼 있습니다.
아닙니다. 책도, 인터넷 사전도 모두 틀렸습니다.
멀리는 잘 보이고 가까이는 안 보이는 눈은 노안(presbyopia)이지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님이 쓰시는 돋보.. (2009-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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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콘택트렌즈를 평생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
요즘 많은 분들이 콘택트렌즈를 사용하고 계시지요.
워낙 편리하고 라식수술에 비해서 싸다보니까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이 한 두번은 렌즈 때문에 불편을 겪었을 겁니다.
대부분은 가벼운 이물감이나 충혈 정도여서 바로 렌즈를 빼시면 곧 회복돼 큰 불편없이 다시 렌즈를.. (2009-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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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노안(老眼), 도대체 왜 찾아오나? |
안경 쓴 어른들이 가깝게 있는 글씨를 읽을 때 왜 안경을 머리 위로 올리고 신문을 읽을까?
또 어른들이 바늘구멍에 실을 꿸 때 왜 실과 바늘과의 거리를 멀게 할까?
바로 노안(老眼, Presbyopia)이기 때문이다.
◆노안(老眼, Presbyopia)이란?
노.. (2009-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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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고도근시에게 고하노라 |
여러분 중에 혹시 고도근시인 분 계신가요? 아니면 주변에 안경이 두껍고 한 번 껴보면 뱅뱅 돌아가는 그런 안경을 쓰신 분이 계신가요?
그런 고도근시분들에게 고합니다.
일년에 한 번은 꼭 안과에 가셔서 눈 뒤쪽, 즉 망막 정밀 검사 받으셔야 됩니다.
왜냐구요? 바로 망막박리가 발생할 .. (200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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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초고속 인터넷 시스템, 신경계 |
“초고속 인터넷, 광속 인터넷으로 바꾸세요.”
요즘 우리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광고입니다. 사회 변화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는 요즘, 남들보다 빠르게 정보를 획득하고 그에 대처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경쟁력임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정보.. (2009-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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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눈으로 군대 면제를 받으려면? |
요즘 병역비리로 또 시끄러운 말들이 들립니다. 수 년전 대선 때도 병역비리에 대한 말들이 있었고, 그 전에도 병역비리는 계속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군대를 안가면 신의 아들이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남자들에게 군대란 안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성.. (200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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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부러진 뿔테안경을 고쳐볼까요? |
최근 유행하는 안경테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뿔테죠.
사실 뿔테는 정확한 용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뿔테라고 함은 동물의 뼈를 이용해 만든 안경을 말하는 것이죠. 요즘 뿔테라고 나오는 안경의 대부분은 주원료를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죠. 엄격하게 말하면 플라스틱 안경테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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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안경을 쓰면 눈이 튀어 나온다? |
안경을 써서 눈이 돌출되는 것이 아니라 눈(시력이 좋지 않은 근시)이 좋지 않기 때문에 눈이 돌출되는 것이다.
‘눈이 튀어 나온다’는 것은 안구(eye ball)의 앞(각막정점), 뒤(안구후극) 사이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시력이 좋지 않은 근시의 경우 시력이 정상.. (2009-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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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내 몸 구석구석을 들여다 본다 |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 몸 구석구석에 관한 다양한 얘기들이 담은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필자는 안경광학과 1학년 학생들의 전공 필독서로써 이 책을 권합니다.
우리의 눈은 우리의 몸의 일부고, 우리 몸을 지배하는 감각은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있.. (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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